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우기붕)는 1일 양천구 목동 본청에서 ‘글로벌 우수 인재·투자 외국인 유치 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이귀남 법무부 차관과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변호사와 세무사, 회계사 등 33명으로 구성된 지원센터 자문위원단은 외국인 투자가와 대학교수, 정부추천 과학자 등 외국 전문인력에 사증발급 원스톱 처리 서비스와 함께 교육, 의료 등에 대한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한다.
또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와 연계해 국가 행정기관 가운데 가장 많은 18개 외국어 동시통역서비스도 지원한다.
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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