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배우 린신루,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입력 : 2009-05-04 21:28:34 수정 : 2009-05-04 21:28:34 구글 네이버 유튜브 드라마 ‘황제의 딸’로 국내에 알려진 대만 여배우 린신루(林心如·33·사진)가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서울시는 린신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 6일 시청 서소문별관 간부회의실에서 위촉패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