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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신화 출신의 이민우와 방송인 에이미가 최근 결별했다.
이민우의 측근은 "두 사람이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며 "지난 주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KBS 2TV ‘해피선데이’의 ‘꼬꼬관광 싱글싱글’에 출연, 이민우와 커플로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공개 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오다 올해 3월부터 결별설이 모락모락 피어올랐으나 당시 결별을 부인했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에이미는 최근 '악녀일기5-하이스쿨'에 출연하고 있으며 이민우는 현재 새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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