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로 車상태 보세요” 입력 : 2009-06-17 19: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KT와 현대차 홍보도우미들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 IT쇼 2009’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차량을 원격 진단·제어할 수 있는 ‘쇼(SHOW) 현대차 모바일 서비스’를 시연해보이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휴대전화를 통해 문 열림·잠금, 사이드미러 접힘·폄 등 자동차의 제어 기능을 작동할 수 있고 실시간 진단을 통해 차량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남제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