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숨죽인 밤 입력 : 2009-06-23 21: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휴전선 가운데 가장 넓고 높은 고지인 강원 양구 가칠봉(해발 1242m) 최전방 초소 철책 앞에서 육군 백두산부대의 한 장병이 야간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가칠봉은 금강산 1만2000봉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있다. 양구=연합뉴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아이유 "30대 중반 진입…할 말은 해야 하는 성격으로 바뀌어" 윤혜진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 건강한 관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