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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서울 관악구 치매 지원센터 협약식 (사진제공=관악구치매센터) |
치매센터 협약식은 30일 관악구청 별관 7층에서 3시30분부터 시작돠었고 개회사와 함께 최연남 관악구 보건소장과. 추일한 관악구 지원센터장 인사말과 관악구 지매센터사업·관악구 치매지원사업·네트워크 협약식과 치매센터 기관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관악 소방서와 관악구 치매센터간의 치매관련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업무 효율성의 증대를 목적을 두고 관악 주민의 치매예방 및 등록관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 하고자 다음과 같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센터 협약식에는 관악소방서·관악경찰서·관악구청 정신보건센터·보라매병원·강남고려병원·양지종합병원·서울e병원 등 32개 기관이 참석하여 관악 지역주민 치매예방 및 교육·홍보·정보교류·상호협력 체계를 연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관악구 치매센터는 서울시의 치매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예방에서 조기발견 및 치료 재활 진행 단계별로 적정 관리 등 포괄적인 '치매종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환자 및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 치매 유병률 및 중증 치매 환자 비율을 낮춰 치매와 관련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자 관악구와 서울대 병원이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다.
김장수 시민기자 oknaja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