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강원 고성 제진역 방문 입력 : 2009-08-16 13:19 구글 네이버 유튜브 남북 관계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남북을 오가는 철도와 버스도 멈춰 서 있다. 14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에 건립한 강원도 DMZ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동해선 철도 제진역을 고성군과 군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살펴보고 있다. 고성=박종현 기자 bali@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박종현 이슈 나우 더보기 다영, 가정사 고백 "父 이혼하며 13억 밎 남겨, 태풍에 집은 잠기고"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잖아"… 루머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