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허, 12색이라든가 24색이라든가의 저거예요?
다나카: 아니요, 500색이에요, 500색.
김: 어, 500색이라고요?
모 통신판매회사가 6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500색색연필’이 성인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가격은 3만6000엔이고 매월 25자루씩 배달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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