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유골함 절도 용의자 수배 입력 : 2009-08-24 11:12 수정 : 2014-03-07 11:38 구글 네이버 유튜브 고(故) 최진실씨 유골함 도굴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24일 30대 중반~50대 초반으로 키 170~175㎝에 건장한 체격의 한 용의자를 신고보상금 300만원을 내걸고 공개 수배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혜선 관련 뉴스 故 최진실 유골함 도난 용의자 CCTV 추가공개 "최진실 유골함 있다"..1억 요구한 40대男 검거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