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큰 손이 몰려든다’
서울~춘천간 고속도로의 최대수혜지역인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토지를 (주)성현아이디에서 파격적인 분양가로 공개 매각해 주목받고 있다.
분양토지는 서울 강남기준 30분거리인 서종I.C에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어 양평군내에서도 투자 1순위로 꼽히는 지역이다.
북한강변과 인접해 자연풍광이 좋고 산세가 수려한 분양지역은 도시계획구역에 인접한 서종IC와 중앙선 복선전철역인 양수역과 10분내 거리로 향후 큰폭의 지가 상승이 기대되고 있어 최근 외지인들의 투자처로 급상승하고 있다.
회사측은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재건축 등 주택에 비해 토지의 경우 부재지주에 대한 양도세 중과가 폐지되고, 농가주택으로 산지전용허가가 가능한데다 분양가도 낮아 분양을 시작한지 한달여 만에 6만평정도가 팔렸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39,000~59,000원이며 1,650㎡(500평)기준으로 2,000~3,000만원대 소액투자에 적합하다. 현재 1차 분양이 완료되면 금액이 인상될 예정이다.
현장답사 후 계약시 법무사에서 자금관리와 책임등기를 담당하고, 합동법률사무소를 통해 확약서을 발급해 개별등기가 가능해 안전하게 매매를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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