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스즈키씨도 여간 아니네요. 그래서 상대는 누구인데요?
다나카 : 옆과의 우치야마씨예요. 사귀기 시작한 지 아직 일주일이라네요.
オフィスラブ는 ‘office + love’라는 일본 조어로 사내연애를 뜻하고 社內戀愛(しゃない れんあい)라고도 한다. 隅(すみ)に置(お)けない는 뜻밖에 역량이 있어 여간 아니다는 관용표현이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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