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청계천 판자촌 입력 : 2009-10-08 01: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외국인 카메라에 담긴 근현대 서울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은 1970년대 초 서울 청계천 판자촌에서 빈민구제활동을 펼친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씨가 촬영한 청계천 판자촌의 모습. 서울역사박물관은 9일부터 11월8일까지 ‘세 이방인의 서울 회상전’을 연다. 외국인 세 명이 1919년, 1947년, 1973년의 서울 모습을 담은 사진 120여점을 중심으로 회상전을 마련한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아이유 "30대 중반 진입…할 말은 해야 하는 성격으로 바뀌어" 윤혜진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 건강한 관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