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그룹 2AM의 멤버 정진운이 여성그룹 '카라'의 니콜과 구하라와의 삼각관계 열애설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정진운은 SBS ETV 신규 프로그램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에서 "니콜이 한 토크쇼에서 '나랑 같이 식사하기로 한 남자 연예인이 알고 보니 구하라와 함께 있더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대상이 나라는 루머가 퍼지고 있어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진운은 '루머의 주인공이 본인이 맞냐'는 MC 유세윤의 질문에 "아니다"라고 단호히 얘기하며 "니콜과 친한 친구사이기는 하지만 애정관계는 아니고, 니콜이 방송에서 말한 사람은 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정진운은 이 프로그램에서 루머 해명 뿐 아니라 조성모의 높이뛰기 기록에도 도전해 그간 발라드 가수로서 보여주지 못했던 뛰어난 운동신경을 발휘하여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세윤이 첫 원톱 MC로 나서서 진행되는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는 아이돌의 막내 멤버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설움을 딛고 예능계 섭외 1인자가 되기 위한 프로젝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내달 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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