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권양숙 여사에게 비서관과 운전사가 지원된다.
행정안전부는 전직 대통령 서거 때 그 배우자에게 비서관과 운전사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는 지난해 말 국회에서 관련 법률 개정안이 의결된 데 따른 것이다.
박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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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예우법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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