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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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단신] 척추측만증 무료강좌·체조교실 열어 외

입력 : 2010-01-10 17:33:42
수정 : 2010-01-10 17: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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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무료강좌·체조교실 열어

○…고대 구로병원은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강당에서 ‘척추측만증 무료강좌 및 체조교실’을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정형외과 서승우 교수가 ‘청소년 척추건강 및 척추측만증’에 대해 강의한 후, 김정렬 척추측만증 운동처방사가 척추 주변 근육의 유연성과 근력을 강화해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체조를 알려줄 예정이다. (02)865-1541

아이누리 한의원 뮤지컬 배우 주치의로

○…아이누리한의원 네트워크는 7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제작사인 ㈜매지스텔라와 공식 주치의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병원 측은 뮤지컬 배우들에 대한 공식 주치의 계약은 국내 공연계에서 보기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MOU 체결 후 아역 배우들은 병원에서 기초 건강검진을 했으며, 검진 후에도 주기적으로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아이누리한의원 이창원 대표원장은 “아이누리만의 특화된 치료법으로 아역 배우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빌리 엘리어트는 1980년대 가난했던 영국 탄광촌을 무대로 발레 무용수가 꿈인 소년 ‘빌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