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How about it? Orders are just flooding in.
어때? 이렇게 주문이 밀려드는데.
Do you think we can finish making them all within the month?
이번 달 안에 다 만들어낼 수 있을까?
B : It’ll be tough, but it’s the perfect opportunity to get our investment back.
힘들긴 하겠지만 투자금을 회수할 둘도 없는 기회잖아.
A : Do or die, let’s give it our best shot.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다. 한번 해 보자.
give it a shot이라고 말하면 한번 해보다의 뜻이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give it a try 혹은 give it a go가 있다. “Can you swim in the rive?”(너 강에서 수영할 수 있어?)라고 물으면 “I’ll give it a shot.”(한번 해보지 뭐)라는 뜻이 된다.
do or die는 간단히 말해서 해내든지 아니면 죽든지 하라는 말이다. 우리나라 말로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Second chace는 없다는 각오로 어떤 일에 임하는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