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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1돌' 세계일보 새롭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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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대한민국’ 희망 전달
세계일보가 2월1일 창간 21돌을 맞아 ‘세계 속 대한민국’의 희망을 전달하는 새 기획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선진국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것입니다.

장기기획, 희망과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글로벌 리더 국가의 비전을 담은 ‘희망 2010…업그레이드 코리아’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품격을 끌어올릴 과제를 분석하고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분투하고 있는 우리 기업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신화는 계속된다…넘버원 코리아’ 연중기획도 준비했습니다. 일등이 아니면 생존을 담보하기 힘든, 이른바 총성 없는 경제전쟁 속에서 세계적인 기업들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영현장을 생생하게 전하겠습니다. 한일병탄 100년을 맞아 일본에 정착해 활동하는 재일 한국인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21세기 일본 속의 한국인, 신도래(新渡來人)인을 찾아서’ 시리즈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일 신협력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다양한 볼거리로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자매지인 일본 세계일보와 공동기획으로 독특한 유물과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박물관을 소개하는 ‘세계 명품 박물관 순례’를 시작합니다. 건축물을 통해 사회 이슈를 짚어보는 ‘부부 건축가 임형남·노은주의 키워드로 읽는 건축과 사회’ 시리즈도 신설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는 명상(수행) 공동체 현장을 돌아보는 기획시리즈 ‘한국의 플럼빌리지를 찾아서―나에게로 가는 길’은 경쟁과 스트레스, 소음에 지친 독자 여러분의 심신을 달래줄 것입니다. ‘소설가 은현희의 세계문학 인터뷰’는 작가 은현희씨가 세계적인 명작 속 주인공과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세계문학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새로운 기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