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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독립선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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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대한독립선언 91주년 기념식에서 조만제 삼균학회 이사장이 대한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있다. 이 행사는 1919년 2월1일 조소앙, 신채호 선생 등 만주와 러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던 독립운동가 39명이 우리나라의 독립을 최초로 선포한 ‘무오독립선언’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