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정신을 받아 입력 : 2010-02-03 18:5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신세계 구학서 회장(왼쪽)과 정용진 부회장이 3일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갤러리에서 호암 이병철 탄생 100주년을 맞아 열린 ‘묵향에 담긴 호암의 정신전’에 참석, 호암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박정아 “남편과 싸울 때마다 뜨개질 했더니 수세미만 100개 넘어” 제시카, 中 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팬들 냄새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