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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청라영종지구 우미린 스트라우스 양도세 폐지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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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2010년도 어느덧 2월이 되었다. 2월은 부동산 시장에 많은 지각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분양 양도세 세재 혜택 마감이 5일 앞으로 다가 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많은 중대형 건설사들도 남은 기간 동안 막바지 물량 해소를 위해 다양한 혜택과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투자자들의 시선 잡기에 열중인 모습이다. 이중 인천 청라지구 우미린 스트라우스를 관심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짧은 전매제한(1년), 인천아시안게임 2014년 개최 이후 후광효과
2009년 인천 청라의 불패신화를 이끌어 온 우미건설의 우미린 “스트라우스”가 청라의 랜드마크가 될 중심상업지역에 최고급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청라는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와 2013년 청라신도시의 완벽한 개발로 인한 시너지 효과 때문에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도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그 열기 그대로 우미린 스트라우스도 현재 전평형 순위 마감을 통해 청라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우미린 스트라우스는 청약통장 없이 분양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 심리와 2010년 2월11일부로 정부 부동산 특별대책(양도세 5년간 100%면제. 1가구2주택 미포함 등)의 마지막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을 살리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하 1층∼지상 41층 규모의 아파트 4개동과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의 오피스텔 1개동에 연 면적 1만3200여㎡의 판매 시설로 이뤄진다. 총1,040세대 중 아파트를 우선적으로 분양 중이며, 전용면적 △101㎡ 283가구 △125㎡ 229가구 △138㎡ 78가구 등 총 590가구로 구성 됐다. 

우미 린 스트라우스는 신개념 복합단지 방식의 아파트로 오피스텔과 아파트, 상가가 단지 내 별도로 시공되어 있으며, 단지 내에 금융기관 및 병,의원과 대형마트 등 다양한 주거 편의 시설들이 입점할 예정이어서 실용성과 편리성을 겸비한 아파트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청라의 일반 아파트에 비해 층고가 20cm가 높아 개방감이 좋고 고급마감재의 시공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투자자 및 실 수요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보는 청라 신도시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전매제한(1년)과 마지막으로 분양가 상한제의 적용을 받아 거품이 빠진 분양가이다. 그렇기 때문에 새해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은 다시 오지 않을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면, 2010년 소망한 내집마련과 투자의 성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문의 : 032) 421 - 8497

보도자료 media@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