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설 명절을 활용한 판촉 이벤트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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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2010년형 카이런 |
2월 가격 할인도 지난달보다 전반적으로 강화됐다. 르노삼성은 정부의 세금 감면 혜택 종료 후에도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이달부터 SM3 CE, SM5, SM7 차량을 구입하면 유류비 3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노후차량 교체지원 혜택을 준다. 또 SM5와 SM7 구매 고객들에게 최장 3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리를 낮춘 ‘저리할부(3∼36개월: 3.9%)’ 서비스를 SM5와 SM7, SM3 CE에 적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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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2010년형 모닝 |
쌍용차는 지난달까지 6.9%이던 저리 유예 할부 금리를 이달부터 5.9%로 낮췄고, 선수금을 30% 이상 내면 3.9% 저리 할부로 판매하는 혜택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전에 쌍용차 출고 경험이 있는 고객이 ‘체어맨 W’나 ‘체어맨 H’를 구입하면 1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고, 레저용차량(RV)을 구입할 경우에는 50만원을 더 할인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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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그랜저 더 럭셔리 |
수입차 업계에서는 GM코리아가 이달 2010년형 캐딜락 뉴 CTS 3.0럭셔리 또는 올 뉴 SRX 3.0 럭셔리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천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