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평가 1년새 22단계 상승, 신용등급평가 A+
-양도세 감면 혜택의 마지막 수혜 단지 - 오투그란데 미학
-계약금 5% 중도금 후불제, 일부 잔여세대 분양 중
[세계닷컴] (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이사가 8일 2009년 ‘주택건설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한민국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날 (주)제일건설이 받은 금탑산업훈장은 주택산업발전에 기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여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대통령 훈장으로 1등급의 산업훈장이다.
윤 대표는 창업 이래 전북 및 중부지역에서 2만5천 가구 이상 활발한 주택 공급을 펼치며 지역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왔으며 또한 시행, 시공을 함께하며 저렴하고 품질 좋은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서민 주거안정과 주거의 질 향상에 기여했고, 중견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건설기술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주)제일건설의 성장 속도는 눈부시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올해 (주)제일건설의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71위. 지난해 93위에서 무려 22계단 상승한 것이다. 게다가 경기 침체 상황에서 만들어낸 결과로서 그 의미는 더 크다. 수상실적도 화려하다. 지난해 한 경제 신문사가 주최한 ‘살기 좋은 아파트’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007년에는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2007년 대한주택보증이 평가한 신용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주)제일건설은 특히 주택 분야에서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자사의 주택 브랜드인 오투그란데 미학은 대전 학하지구에 1,000세대를 분양하며 침체된 대전분양시장을 되살리는데 크게 공헌하기도 했다.
최근 대전 학하지구 오투그란데가 알짜 분양단지로 재조명되어 전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 학하지구 오투그란데 미학은 전용 02~119㎡(구35~45평형)로 총 1,000세대 중 일부 잔여 물량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학하지구 오투그란데 미학이 관심 받는 이유는 바로 양도세 감면 혜택 때문이다. 대전에서는 내년 2월 11일까지 아파트를 분양 받은 후 팔면 입주 후 5년 동안 양도세가 100% 면제된다. 이 때문에 대단지 프리미엄과 최적의 단지 조건을 가지고 있는 오투그란데 미학은 전문가 뿐만 아니라 투자 목적의 수요자들에게 알짜 재테크로 손꼽히고 있다.
전매제한도 대폭 줄었다. 현재 지방 민간 택지 내 아파트(학하지구)는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후 바로 팔수 있다. 지방 공공 택지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도안신도시)는 전매 제한 기간이 주택 규모에 관계없이 계약 후 1년이다.
오투그란데 미학은 학하지구내 유일 대단지 아파트로서 오는 2011년 하반기 입주예정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이고,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학하지구 오투그란데 미학 모델하우스는 대전시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42 - 223 - 1233
M/H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2동 1364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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