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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결혼 3년 만에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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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배우 성현아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9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성현아는 최근 이혼 절차에 돌입해 마무리 단계다.

연예계 관계자는 "성현아 씨가 남편과의 성격 차이 등으로 고민해왔다"며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한 만큼 끝까지 잘 살려고 했지만, 결국 지난해 말 최종적으로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현재 성현아는 외부와 연락을 끊은 상태다.

2007년 1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 허모 씨와 결혼했던 성현아는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드라마 '자명고', '이산', 영화 '시간', '주홍글씨' 등에 출연해왔다.

/ 뉴스팀 news@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