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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대사 민화협 주최 강연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앞줄 가운데)가 10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의 주최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주한 미국대사 초청강연 ‘한미관계 발전과 동북아 평화’에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민화협 제공 |
그는 북미 추가 접촉과 관련, “6자회담 틀 내에서 양자대화를 할 준비가 돼 있다”며 “북한이 진전된 입장을 보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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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대사 민화협 주최 강연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앞줄 가운데)가 10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의 주최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주한 미국대사 초청강연 ‘한미관계 발전과 동북아 평화’에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민화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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