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개그맨 정형돈과 방송작가 한유라 부부의 행복한 신혼 사진이 공개됐다.
한유라 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형돈의 생일파티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모습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집안 가득 수많은 풍선이 매달려 있고 모자를 쓴 정형돈이 행복한 표정과 장난스러운 포즈로 생일 촛불을 끄는 장면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운 커플이다", "정형돈이 정말 행복해 보인다"며 부러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2008년 방송된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 MC와 작가로 만난 두 사람은 작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2년 KBS 공채 17기로 데뷔한 뒤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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