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귀' 언론시사회에서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김예리, 신지수, 김꽃비, 이민호, 최혜경 등이 출연하는 영화 '귀'는 학교를 떠도는 소녀 귀신의 존재를 유일하게 알아보는 소년과 입시 지옥의 현실에서도 친구와의 맹세를 지키려는 소녀, 아무도 모르는 왕따 친구가 홀로 죽어갔던 폐교실에 들어선 연극부 아이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로 6월10일 개봉될 예정이다.
/세계닷컴 허정민 기자 ok_hjm@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