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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트위터에 딸 위한 자장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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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적 트위터 동영상 캡쳐>

가수 이적이 태어난 지 37일 된 자신의 딸을 위한 자장가를 만들어 트위터에 공개했다.

이적은 자장가 제목을 '세인송'이라 붙였고, 직접 통기타를 연주하며 딸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동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선보였다.

그는 트위터에"자다 깬 아빠가 자다 깬 딸에게 만들어가며 불러준 노래"라며 "아기의 이름은 세인이에요. 그래서 노래 제목은 세인송"이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한껏 과시했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노래를 불러주는 이적의 모습이 정말 자상한 아빠 같다''가수인 아빠를 둔 세인양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디시뉴스 곽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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