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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꽃미남 축구스타? 기성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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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응원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경기 외에도 여성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다름 아닌 매력적인 축구스타들.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은 최고의 꽃미남 축구 스타는 누구일까?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신개념 가십 스타일 뉴스 ‘스타일 앱스’가 지난 6월 3일부터 7일까지 ‘꽃미남 축구 스타’의 인기 투표를 실시한 결과 기성용 선수가 전체 응답자 중 3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기성용을 선택한 응답자들은 “잔디 위에서는 저돌적이고 강렬한 매력을, 경기장 밖에서는 훈훈한 외모와 애교만점 미소로 또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최고의 매력남”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브라질 히카르도 카카 선수가 2위(25%)에 올랐다. 탁월한 축구 실력과 잘생긴 외모뿐 아니라 동료들이 클럽에 갈 때 공원을 산책하거나 호텔 로비에서 성경을 읽는다고 전해진 그의 ‘건전한 생활’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파라과이 로케 산타크루스(22%)가 3위,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위(11%), 스페인 페르난도 토레스 5위(5%), 프랑스 요안 구어쿠프 6위 (2%), 네덜란드 로빈 판 페르시 7위(1%) 순이었다. 
◇히카드로 카카(위) 선수와 로케 산타크루스 선수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