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온라인 팬미팅쇼 '히즈온라이브'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용화는 실물을 궁금해하는 팬의 질문에 "실제로 보면 별로다. 방송이 더 낫다"며 "그래서 이 직업이 마음에 든다"라고 밝혀 멤버들과 팬들을 당황시켰다.
한편 '히즈온라이브'는 스타와 팬이 각자의 편안한 장소에서 부담없이 대화를 나누는 온라인 팬미팅쇼다. '히즈온라이브'의 이명지 담당PD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씨엔블루가 처음으로 온라인 팬미팅에 도전해 아이돌다운 끼와 재치로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정용화의 외모에 대한 고백은 15일 오후 5시30분 온게임넷 '히즈온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 세계닷컴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