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축구 국가대표를 지낸 황재만씨가 28일 오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7세. 중동고·고려대를 졸업하고 할렐루야 등에서 선수로 뛴 고인은 1972∼1979년 국가대표 왼쪽 수비수로 A매치 94경기에 출전해 맹활약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유선경(53)씨와 2남이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8호((02) 2227-7572, 8401)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0일 오전이다.
▲노만균씨(의정부시 총무과장) 부친상=26일 오후 11시55분 경북 울진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10-3075-9500
▲김홍은씨(현대증권 리스크관리부 과장) 모친상, 김칠복씨(NH투자증권 이사) 장모상=28일 오전 0시5분 서울 상일동 동서신의학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8시 (02)440-8923, 010-7242-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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