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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니저 김은혜 |
UV는 지난달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 엠넷 'UV 신드롬'을 통해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매니저인 김은혜의 모습이 방송이 나가자 네티즌들은 '연예인보다 더 우월한 미모'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김은혜의 미니홈피 또한 인기폭발이다. 9일 오전 현재 당일 방문자 수만 해도 1만5천여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에 김은혜는 미니홈피를 통해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알아봐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귀를 올려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매니저 말고 연예인 해도 되겠다"며 "아나운서 닮았다. 이렇게 예쁜 매니저는 처음"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은혜는 모델 출신 신인 배우로, 쉬는 동안 UV 매니저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UV 신드롬'은 실제 생활에서 벌어질 법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꾸민 프로그램으로, 할머니 코디네이터를 등장시키고 홈쇼핑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는 등 획기적인 상황 연출로 관심을 끌고 있다.
/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 사진= 김은혜 미니홈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