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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이번엔 '문신 비키니' 공개…파격행보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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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최희진이 비키니 입은 사진을 통해 문신 뒷태를 공개했다. 

최희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야외 수영장에서 분홍색 호피무늬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에는 인간과 용을 반씩 섞은 여인의 문신이 어깨부터 허리 아래까지 자리하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해당사진은 논란이 확산되자 현재 삭제된 상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관심에 굶주렸나" "이해할 수 없는 여자다" "이제 동정심도 사라졌다" 등 부정적인 의견을 남기고 있다. 

최희진은 앞선 지난 25일 상반신 노출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최희진은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이별공방을 펴는 과정에서 협박설, 유산설 등을 주장했으나 지난 7일 태진아측이 마련한 공식기자회견에서 각서를 통해 사과했다. 그러나 이후 각서는 협박에 의해 작성됐다고 주장했다가 지난 10일 불임사실을 고백하며 다시금 사과했다.

최희진은 28일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찍은 인증샷을 미니홈피에 올리기도 했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