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이 데뷔 전 찍은 교복사진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 20만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이슈가 되고 있다.
'안양예고 청순미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속 다솜은 교복을 입고, 민낯의 풋풋함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뷔 전 모습도 우월민낯" "여자 아이돌 교복 레전드 시리즈에 합류했다" "청순한 외모와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댓글을 남겨 평소 무대에서 선보인 화려하고 섹시한 모습과 달리 풋풋하고 순수한 학생의 모습이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로 음반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