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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강승윤, 가수 데뷔?…'엠카'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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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시즌2의 강승윤이 케이블방송 엠넷의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선다.

최근 톱4에서 탈락한 강승윤은 '슈퍼스타K'에서 선보인 윤종신의 노래 '본능적으로'를 이번 생방송 무대에서 다시 한번 선보인다.

강승윤은 최근 '슈퍼스타K'에서 탈락하며 무대를 떠났지만 함께 출연한 존박, 장재인 등과 함께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여전히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현재 슈퍼스타K 톱4에 오른 네 사람은 모두 그 실력을 견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만큼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세우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본다"며 "슈퍼스타K 때 미처 다 보여줄 수 없었던 또 다른 강승윤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강승윤 "큰 사랑에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특별히 시간을 할애해 주신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엠카운트다운은 5개월 만의 첫 컴백무대를 선보이는 2PM을 비롯해 2NE1, FT아일랜드, 미쓰에이, 세븐, 임정희, 비스트, 유키스, 나인뮤지스, 슈프림팀, 윤하, 이루, 남녀공학 등이 출연한다. 14일 오후 6시 방송된다.

/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