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신세계 갤러리를 찾은 관람객들이 피카소와 더불어 현대미술의 새로운 획을 그은 당대 최고의 프랑스 국민화가 ‘장 드뷔페’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2010.10.31
/이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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