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후속신차 차명 그대로 사용
현대자동차는 17일 준대형 세단 ‘그랜저’ 후속 신차의 차명을 바꾸지 않고 그랜저로 사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랜저는 1986년 7월 국내시장에 첫선을 보인 1세대 모델에 붙여진 이래 이번 5세대까지 계속해서 쓰이게 됐다. 현대차는 아울러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적용한 외관의 스케치인 렌더링(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고품질 햅쌀막걸리 출시 판촉행사
농림수산식품부는 2010년산 우리쌀로 만든 고품질의 햅쌀막걸리 출시를 기념해 18일부터 한 달 동안 이마트 전국 50개 매장에서 판촉행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판매가격은 750㎖ 기준 1병당 1500원 정도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18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는 햅쌀막걸리 출시 선포식과 술독 개봉식 등 기념식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