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서우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속옷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서우는 캐주얼 란제리 브랜드 '예스' 화보를 통해 청순한 외모에 숨겨진 볼륨있는 몸매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서우가 '레드' 컬러를 강조한 속옷과 파자마, 슬립 등을 입고 친구들과 집에서 편안하게 파티를 즐긴다는 설정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표현했다.
'예스' 마케팅팀 정현 대리는 "속옷은 피부에 가장 가까이 밀착되는 옷이기 때문에 선물 받으면 특별한 사람이 된듯한 느낌이 들기 마련"이라며 "올 크리스마스에는 레드 컬러 속옷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우는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톱스타 백인기 역을 맡아 재벌 3세 김민재 역을 맡은 유승호와 함께 '우유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