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인천 검단 힐스테이트 5차 412가구 들어서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초역세권… 3년전 분양가
현대건설은 인천시 서구 당하동에서 힐스테이트타운의 마지막 단지인 ‘인천 검단 힐스테이트 5차’(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검단 힐스테이트 5차는 앞서 선보인 1∼4차에 이어 유럽풍 고품격 클래식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한 단지로, 지하 2층∼지상 15층 6개동 412가구로 구성돼 있다. 주택형은 84A㎡ 120가구, 84B㎡ 60가구, 84C㎡ 112가구, 99㎡ 120가구다.

인천 검단 힐스테이트5차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완정삼거리역(가칭)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다. 또 브랜드타운 아파트이면서 초역세권 호재까지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단지다. 1차 412가구, 2차 309가구, 3차 651가구, 4차 588가구에 이은 5차 단지로 총 2500여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을 이룰 예정이다.

검단 힐스테이트 5차는 분양가도 저렴하게 책정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년 전 분양가인 3.3㎡당 1060만∼1070만원대다.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아파트 분양가는 주변 시세와 비슷하며, 인근 신현동에 위치한 브랜드 아파트보다 약 1000만원 정도 저렴한 수준이다. 분양문의는 1588-6544.

김준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