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는 지금 '뜨거운 크리스마스' 입력 : 2010-12-25 17:32:06 수정 : 2010-12-25 17:32:06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낮 기온이 섭씨 영상 30도까지 치솟은 25일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다. 친구, 가족끼리 비치를 찾은 이들은 산타클로스 모자와 갖가지 장식품을 달고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창희 이슈 나우 더보기 최휘영 문체부 장관 "BTS 공연 성료, 성숙한 韓 시민 의식·전세계 아미 덕분" 조항조 "마트 같이 간 아내가 줄행랑쳐서 '내연녀' 소문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