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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플러스, 등 보호대 '마이크로 소프트에어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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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스포츠의 꽃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한국 스키어들은 외국 스키어와 달리 안전 장구에 신경을 크게 쓰지 않고 스키를 즐기고 있다. 스키 인구가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사고 또한 급증 한 상태이다.

이번 겨울을 많은 눈으로 인해 스키 마니아들의 마음은 이미 설원 위를 질주하고 있는데, 성급한 마음만 앞서다간 머리, 등, 팔목, 손목 등의 안전사고를 피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스키플러스에서는 등 보호대인 마이크로 소프트에어셀 출시하였다. 이번 신상품은 외부 충격에 강하며 충격 후 빠른 복원력이 장점이며, 플라스틱 보호대의 인공적인 설계로 착용 시 불편함을 감소시키고 있다.

착용 시 몸의 열에 의해 마이크로 에어 소프트 셀의 변화로 착용자의 몸의 형태에 따라 변화하여 편안한 착화감과 충격 흡수력이 탁월한 게 특징이다.

스키 플러스 김용철 실장은 "스키 국내판매 1위 업체로써 다양한 스키장비와 안전장구 품목을 더 늘려 고객 만족을 최우선 한 마케팅 계획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키장비와 안전 장구는 직접 방문해 상담 가능하며, 그외에 궁금한 사항은 스키플러스(www.skiplus.co.kr/033-335-9588)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