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이사: 김종호)가 오는 14일부터 지바현 일본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부품전시회인 도쿄 오토 살롱(Tokyo Auto Salon 2011) 참가를 시작으로 2011년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 |
| 트윗온에어(Twit on Air)를 통한 도쿄오토살롱 실황 중계 이미지 |
![]() |
| 도쿄오토살롱2011 금호타이어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금호타이어 레이싱 모델들 |
![]() |
| 도쿄오토살롱 금호타이어 부스내 ';상상의 자동차(invisible car)'; 구조물 앞엣 서있는 관람객들 |
![]() |
| 도코오토살롱 금호타이어 부스내 ';상상의 자동차(invisible car)'; |
금호타이어가 이번에 준비한 ‘상상의 자동차’는 바퀴만 보이는 투명 자동차처럼 타이어 4개와 그 중앙에 떠있는 운전자의 모습을 통하여 관람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자신만의 드림카를 꿈꾸는 도쿄 오토살롱의 주 관객층인 프리미엄 제품 수요층과 튜닝 매니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전시 부스 운영 외에도 “트윗온에어(Twit on Air)”를 통한 도쿄 오토살롱 실시간 생중계로 국내외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생중계를 통해 해외 모터쇼 참가가 어려운 국내 자동차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생생한 현장 영상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쿄 오토살롱 참가로 2011년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시작한 금호타이어는 지난 수년간 해외시장에서 모터스포츠와 각종 모터쇼 및 전시회 참가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 왔다. 일본에서 역시 최대 자동차 용품 유통업체인 AUTOBACS(오토박스)를 비롯한 다수의 현지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여 까다로운 일본 소비자들로부터도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에도 금호타이어는 보다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하여 내수와 해외시장을 동시에 확대할 계획이다.
김한용 기자 whynot@top-rider.com <보이는 자동차 미디어, 탑라이더(www.top-rider.com)>
※위 기사는 세계닷컴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탑라이더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