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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예방의 달인’ 1호, 어원석·정남일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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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선정된 ‘산재예방의 달인’으로 한국화장품제조 음성공장의 어원석(40·왼쪽 사진) 과장과 GS칼텍스 여수공장의 정남일(56·오른쪽) 상무가 이름을 올렸다. 고용노동부는 ‘산재예방의 달인’ 1월 대상자로 각각 보건 분야에서 14년, 안전 분야에서 26년간 재해 감소에 크게 기여한 어 과장과 정 상무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김기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