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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의 이웃 일본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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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원봉사자들 명동거리서 모금활동 벌여
일본이 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17일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 인하대 자원봉사 동아리 '인하브로드'  학생들이 중구 명동거리에서 일본돕기 성금 모금을 펼쳤다. 

모금함에는 만원짜리 지폐도 눈에 쉽게 띠었는데 이날 모금에 동참한 사람들 가운데는 한국을 찾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았다. 

허정호 기자 hoya@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