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백화점, 일본 대지진 피해 돕기 '사랑과 희망의 대바자' 개최 입력 : 2011-03-21 09:30:47 수정 : 2011-03-21 09:30: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일본 대지진 피해를 돕기 위한 '사랑과 희망의 대바자' 행사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소속 봉사단체 한국, 중국, 일본 학생들이 모금활동을 하고 있다. 27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는 성금을 기탁한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일본 대표음식인 '유부초밥'을 무료로 제공한다. 송원영 기자 sow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송원영 이슈 나우 더보기 우즈, 자전 에세이 토대로 탄생한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로 배우 데뷔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에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