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알려진 배우 엠마왓슨이 '민낯 굴욕'을 당했다.
최근 영국 주요 언론들은은 '엠마 왓슨의 외모가 마법을 상실했나'라는 제목으로 그녀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엠마왓슨은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최연소 모델로 발탁될 만큼 남다른 피부를 자랑하던 과거와 달리 얼굴 전체에 크고 작은 여드름투성이인 모습이다.
현지 언론은 "해리포터 영화 촬영 당시 그녀의 피부 트러블 증상이 심해졌다"며 "무리한 스케줄을 때문에 피부가 안좋아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엠마 왓슨 또한 한 인터뷰에서 "두꺼운 화장으로 고통을 참아 왔다"고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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