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항공전력이 북한 신형 중적외선 유도탄 위협에 노출돼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6일 감사원과 국방부에 따르면 감사원은 지난해 3월2일부터 4월30일까지 국방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무기체계 소요 및 유지관리 분야 감사’에서 “북한의 신형 중적외선 유도탄 위협에 F-15K 등 전투기 500여대와 수송기 및 헬기까지 모든 항공전력이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
박성준 기자 alex@segye.com
감사원 지적… 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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