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You look depressed this morning. What’s eating you? 아침부터 맥 빠진 모습인데, 무슨 걱정거리라도 있니 ?
B: I got so many complaints from my customers. 고객들에게서 엄청난 항의가 들어왔어.
A: Oh, I know how you feel. Why don’t you cheer yourself up by listening to music. 그 기분 나도 알아. 음악이나 들으면서 기운 내.
근심이 가득한 표정인 사람을 보고 “What’s the matter?(무슨 일이야?)”나 “What’s wrong?”이라고 물어볼 수 있지만, 좀 무관심한 느낌이 있다. 상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공감한다는 단어를 사용하고 싶다면 “What’s eating you?”가 괜찮다. eat가 ‘괴롭히다(annoy, bother)’라는 뜻이라서 “What’s bothering you?”와 같은 말이다.
▶ 비슷한 표현
① What’s bugging you? 무슨 걱정 있어? ② What’s biting you? 뭐가 근심이지? ③ What’s got you so down? 왜 그렇게 힘이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