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은 케이블채널 QTV 토크쇼 '수미옥'에서 "그동안 네 번의 연애경험이 있지만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은 아직 없다"고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두 살 연하의 남자로 사귄 지는 2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며 "사실은 황보가 소개시켜줬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황보는 "오래 전 친구가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하고 있는 김진을 우연히 보고 한눈에 반해 밤잠을 설칠 정도로 좋아했다"며 "얼마 전 내가 운영하는 식당에 왔다가 마주치게 돼 사귀게 됐다"고 김진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김진의 열애 고백은 29일 밤 12시 QTV '수미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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