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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예비신랑' 기태영, 과거 벡터맨 시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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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연기자 유진(30)과 7월 결혼을 앞둔 기태영(33)의 과거가 공개돼 화제다. 

기태영은 1998년 방송된 KBS 1TV 어린이 드라마 '지구용사 벡터맨'에서 벡터맨 1기로 출연한 바 있다.'지구용사 벡터맨'은 배우 김성수가 얼굴을 알린 드라마로 기태영의 출연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태영이 '벡터맨'으로 활약하던 1990년대 후반, 유진은 원조 걸그룹 'S.E.S'를 통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요정과 지구용사의 만남" "지구를 구했으니 요정과 결혼하며 해피엔딩" 등 기발한 축하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오는 7월 경기도 인덕원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