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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숙씨 친정식구들이 낸 사례금 전단. |
그는 또 “누나를 찾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례금을 내걸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찰의 신고포상금이 아닌 실종자 가족이 목격자나 제보자에 대한 거액의 사례금을 제시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박씨 실종 4일 만인 지난달 5일 남동생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수사 한 달이 넘도록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부산=전상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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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숙씨 친정식구들이 낸 사례금 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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